반품 검수 사진과 판매용 사진, 폴더부터 따로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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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웨이 운영자입니다. 온라인 판매자가 작업 사진으로 블로그를 쓸 때, 반품 검수 기록과 판매용 사진을 나눠두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제품이 같은 모양이라도 촬영 목적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고객이 보낸 사진, 돌아온 상품을 확인한 사진, 새 상품 소개 사진을 한 묶음으로 넣지 않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1. 폴더 이름에 목적을 적기
“내부 검수용 / 공개 소개용”을 나누고, 파일에는 촬영 날짜와 상품명을 적습니다. 내부 기록을 보관한다고 곧바로 공개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고객이 보낸 사진은 임의로 다시 쓰지 마세요.
2. 이번 글에 쓸 사진만 따로 고르기
새 상품을 소개하는 글에 반품된 상품의 검수 사진이 섞이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반품 사례를 설명하려면 그 사진의 용도와 당시 상태를 따로 적고, 이름·주소·주문번호가 보이는 부분은 공개 대상에서 빼주세요.
3. 사진에서 확인한 것만 메모하기
사진만으로 반품 원인이나 책임을 단정하지 말고, 직접 확인한 상태와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나눕니다. 판매용 문구로 바꾸며 흠집이나 사용 흔적이 없던 것처럼 쓰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간단한 메모 틀은 “촬영 목적 / 공개 가능한 사진 / 직접 확인한 상태 / 확인이 필요한 점”입니다.
글웨이는 이런 내 사진과 내 경험으로 블로그 초안을 만들고 직접 확인·고치는 도구예요. 반품 판정, 사진 사용 허락, 개인정보 가리기를 자동으로 대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초안에도 고객 정보나 확인하지 않은 원인이 들어가지 않았는지 직접 살펴주세요.
무료 체험은 관리자 승인 후 7일·성공 글 생성 3개이며 예약 발행은 제외됩니다. 계속 이용하는 요금제는 유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