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크기 설명, 숫자보다 먼저 ‘어디서 어디까지’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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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크기를 설명하는 블로그 글에는 치수만 나열하기보다, 어디서 어디까지 잰 값인지 먼저 적어보세요. 글웨이 운영자로서 온라인 판매자분들이 실측 사진과 메모를 글로 정리할 때 쓸 작은 틀을 나눕니다.
사진을 고른 뒤 아래 네 칸만 채워두면 됩니다.
• 측정한 상품: 모델과 옵션, 실제 측정한 대상
• 측정한 위치: 시작점과 끝점, 가로·세로 방향
• 측정한 상태: 펼친 상태인지, 접거나 조립한 상태인지
• 확인한 값: 숫자와 단위, 측정한 날짜
예를 들어 가방의 가로 길이라도 입구 폭인지 바닥 폭인지, 손잡이를 포함한 높이인지에 따라 설명이 달라집니다. 기준점을 사진과 메모에 함께 남기고 글에서도 같은 이름을 써주세요. 소품과 나란히 찍은 사진의 원근감만 보고 실제 치수를 추측하지는 않습니다.
공급처가 제공한 규격과 직접 잰 값은 따로 표시해두세요. 서로 다르면 그 차이를 확인한 뒤 안내하고, 재지 않은 오차 범위를 임의로 붙이지 않습니다. 다른 옵션의 치수를 그대로 복사하지 않았는지도 한 번 더 대조해보세요.
글웨이는 내 사진과 내 경험, 이렇게 적은 실측 메모로 블로그 초안을 받고 직접 고쳐 쓰는 도구입니다. 빈 화면에서 크기 설명을 다시 쓰는 대신, 받은 초안 옆에 원래 메모를 놓고 기준점·상태·단위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치수를 대신 측정하거나 사진만으로 정확한 크기를 알아내는 기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무료체험 3회 있으니 오셔서 꼭 신청해보세요. https://go.geul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