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제작 일정 안내, 만드는 시간과 기다리는 시간을 나눠 적어보세요
1시간 전조회 1
주문제작 상품의 제작기를 쓸 때 ‘작업은 짧은데 왜 바로 보내지 못하나요?’가 헷갈리지 않도록, 손으로 만드는 시간과 발송까지 필요한 과정을 나눠 적어보세요. 글웨이 운영자로서 실제 제작 기록을 블로그 안내글로 옮기는 방법을 나눕니다.
먼저 최근에 직접 만든 상품 하나를 골라, 그때의 작업 메모를 세 구간으로 나눕니다.
• 직접 작업: 내가 실제로 손을 써서 만든 단계
• 기다리는 과정: 내 상품에 실제로 필요한 건조·굳힘·재료 준비 등의 단계
• 발송 전 확인: 완성 후 검수하고 포장을 마치는 단계
모든 상품에 이 과정이 있다고 가정하지 말고, 내 작업에 있는 것만 남겨주세요. 사진도 각 단계에서 직접 찍은 장면으로 고릅니다. 완성품 사진 하나에 전체 제작 기간을 추측해 붙이기보다, 사진과 실제 메모가 맞는지 먼저 대조하는 식입니다.
본문에서는 ‘지난번 이 상품을 만들 때의 기록’과 ‘지금 주문할 때 안내할 일정’을 따로 씁니다. 한 번의 제작 기록을 모든 주문에 적용되는 납기 약속으로 바꾸지 않고, 현재 주문량이나 재료 준비 상태는 따로 확인합니다. 발송 전 과정과 택배 이동 기간도 같은 말로 섞지 않는 편이 좋겠습니다.
사진 옆에 단계 이름과 실제로 확인한 내용을 적어두면, 멋진 제작기부터 새로 짓기보다 그 순서를 따라 초안을 시작할 수 있어요. 고객 이름·주문번호·운송장은 공개 사진과 메모에서 빼주세요.
글웨이는 내 사진과 내 경험, 이런 작업 메모로 블로그 초안을 받고 직접 고쳐 쓰는 도구입니다. 초안을 받은 뒤에는 기다리는 단계가 빠졌거나, 확인하지 않은 날짜가 확정 일정처럼 쓰이지 않았는지 직접 읽고 내 말투로 다듬어보세요.
무료체험 3회 있으니 오셔서 꼭 신청해보세요. https://go.geul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