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디자인인데 무늬가 다른 상품, 사진과 설명을 어떻게 나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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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디자인으로 만든 상품도 실제 무늬나 결이 다르다면, 대표 사진 한 장만으로 모든 물건을 설명하기보다 ‘어떤 물건을 찍었는지’부터 적어보세요. 글웨이 운영자로서 수제소품·천연재료 상품을 판매하는 분께 사진 설명을 준비하는 방법을 나눕니다.
먼저 비교할 물건에 임시 이름을 붙입니다. 예를 들어 ‘사진 A의 물건 / 사진 B의 물건’처럼 사진과 실제 물건을 연결해두세요. 주문번호나 고객 이름을 공개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다음 세 가지를 나눠 적습니다.
• 이번 사진의 대상: 지금 판매하는 개별 물건인지, 이전 제작품을 찍은 참고 사진인지
• 직접 확인한 차이: 무늬 위치나 결처럼 내가 실물을 대조하며 확인한 내용
• 고객이 고를 수 있는 범위: 사진 속 물건을 고르는 방식인지, 같은 디자인으로 새로 제작하는 방식인지
‘사진 A는 이전 제작품의 예시이며, 이번에 보내는 물건은 사진 B입니다’처럼 사진의 역할을 먼저 설명하는 메모 예시예요. 실제 판매 방식이 그럴 때만 쓰고, 사진 선택 구매를 받지 않으면서 고를 수 있다고 안내하지 않습니다.
차이가 보인다고 모두 재료 특성이라고 단정하지도 마세요. 아직 확인하지 못한 흠이나 상태는 따로 확인하고, 사진에서 안 보이는 향·촉감·내구성을 상상해 문장을 채우지 않습니다. 개별 상품 사진을 바꿨다면 본문에서 가리키는 사진 이름도 함께 대조해주세요.
글웨이는 내 사진과 내 경험, 이런 메모로 블로그 초안을 받고 직접 고쳐 쓰는 도구입니다. 빈 화면에서 차이 설명을 새로 짓는 대신, 초안의 사진 대상과 실제 판매 방식을 직접 확인하며 내 말투로 다듬어보세요. 상품 상태를 자동 판정하는 기능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무료체험 3회 있으니 오셔서 꼭 신청해보세요. https://go.geul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