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수업 안내, 개강에 필요한 인원과 정원을 나눠 적어보세요
14시간 전조회 1
공방 수업을 소개할 때 ‘몇 명까지 받나요?’와 ‘몇 명이 모여야 열리나요?’는 다른 질문입니다. 안내글에서 둘을 나눠 쓰면 신청자가 인원 조건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저는 글웨이 운영자입니다.
먼저 실제로 운영하는 수업 하나를 골라보세요. 최소 개강 인원이 있는지, 한 회차에 받을 수 있는 정원은 얼마인지, 인원을 세는 기준이 사람인지 팀인지 확인합니다. 최소 인원 조건이 없다면 있는 것처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동반인이나 보호자가 함께 오는 수업이라면, 함께 들어올 수 있다는 뜻과 직접 수업에 참여한다는 뜻도 구분해주세요. 실제 운영 기준에 있는 내용만 적고, 아직 정하지 않은 조건은 먼저 확인합니다.
공간 사진에 의자가 여러 개 보인다고 그 수가 곧 수업 정원은 아닙니다. 예전 수업 사진을 현재 남은 자리의 증거로 쓰지도 마세요. ‘한 회차의 정원’과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인원’은 따로 확인해 안내하는 편이 좋습니다.
내가 공개할 수 있는 수업 사진과 내 경험, 이렇게 확인한 운영 조건을 글웨이에 넣어 블로그 초안을 받아보세요. 빈 화면에서 수강 안내를 새로 쓰는 대신, 초안에서 최소 개강 조건이 확정 개강으로 바뀌거나 정원이 잔여석처럼 적히지 않았는지 직접 읽고 내 말투로 다듬는 흐름입니다. 수강생의 얼굴이나 이름이 드러나는 자료는 먼저 빼주세요.
무료체험 3회 있으니 오셔서 꼭 신청해보세요. https://go.geulw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