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도착보장 시작하면 매출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셀러 2년 차입니다.
생활용품 위주로 스마트스토어 운영 중인데요, 요즘 들어 슬슬 한계가 느껴지기 시작해서 글 남깁니다.
지금은 집에서 직접 포장·출고하고 있는데, 월 주문이 500건을 넘어가면서 체력적으로 버티기가 힘들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3PL로 넘기자니 고정 비용이 부담되고,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오히려 손해 볼 것 같아서 쉽게 결정을 못 하고 있습니다.
오래 운영하신 선배님들은 어떤 기준으로 전환 결정하셨나요?
1. 월 주문 몇 건부터 3PL이 합리적인가요?
손익분기 기준으로 봤을 때, "이 정도면 직접 하는 게 손해다" 싶었던 시점이 궁금합니다. 단순 건수 말고도 SKU 수나 상품 특성도 영향이 크다고 하던데, 어떻게 판단하셨는지요.
2. 전환 초기에 예상 못 했던 문제가 있었나요?
입고 기준, 바코드 작업, 반품 처리 등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다는 후기를 종종 봤어요. 초반에 특히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3PL 전환 후 스마트스토어 검색 노출이나 배송 평점에 영향이 있던가요?
배송이 빨라지면 평점이 오를 것 같긴 한데, 반대로 초기 셋업 기간에 지연이 생기거나 오배송이 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 같아서요.
전환을 서두를 필요는 없는데, 미리 준비해두고 싶은 마음에 여쭤봅니다.
경험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5)
개인적으로는 비추입니다. 제가 1년동안 해보니 결국 비용이 더 많이 나갑니다ㅠ 사소한것 하나도 다 비용으로 잡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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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잡화면 품고 괜찮았어요. CS 대응이 빠른 편이고 단가도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합포장 케이스 많으면 SKU별로 입고 전에 꼼꼼히 조율하고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처음에 그거 안 하고 시작했다가 오배송 좀 났었거든요 😅
저는 파스토 사용중인데, 품고와 단가측면에서 어떤가요?
@김혜진86 파스토가 조금 더 비싼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지인에게 들은 내용이예요.
@스나이퍼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