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문 사진을 블로그에 올릴 때, 지금 판매 여부는 따로 적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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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웨이 운영자입니다. 온라인 판매자나 주문제작 공방이 예전 작업 사진으로 블로그 글을 쓸 때, 제작 당시의 기록과 지금 받을 수 있는 주문을 나누는 방법을 공유합니다.
사진에 상품이 있다고 해서 오늘도 같은 재료·구성으로 판매한다는 뜻은 아니지요. 오래된 주문 사진을 꺼냈다면 먼저 세 줄만 따로 적어보세요.
• 제작 당시: 언제, 어떤 구성으로 만들었는지
• 현재 상태: 같은 주문 가능 / 상담 후 확인 / 판매 종료 중 직접 확인한 상태
• 달라진 조건: 재료·선택 옵션·주문 방법에서 실제 바뀐 내용
현재 재고나 제작 일정을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주문 가능’이라고 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다시 만들 계획만 있는 상품도 재입고가 확정된 것처럼 안내하지 않고요.
예전 금액이나 행사 마감일이 사진 안에 들어 있다면 그대로 오늘의 안내로 보이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사례 소개와 현재 주문 안내를 문단으로 나누고, 현재 조건에는 확인한 날짜를 붙여두면 다음에 점검할 때도 찾기 쉽습니다. 과거 글을 전부 새 상품 안내로 바꾸자는 뜻은 아닙니다.
사진 고르기 → 당시 메모 적기 → 현재 판매 상태 확인하기 → 초안에서 두 시점이 섞이지 않았는지 읽기. 이 순서만으로도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할지 정리할 수 있습니다.
글웨이는 이런 내 사진과 내 경험으로 블로그 초안을 만들고 직접 확인·고치는 도구입니다. 재고 조회나 주문 접수, 판매 조건의 자동 갱신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금 판매 가능한지는 사장님이 확인한 정보를 넣고, 초안의 날짜·구성·주문 안내도 직접 대조해주세요.
무료 체험은 관리자 승인 후 7일·성공 글 생성 3개이며 예약 발행은 제외됩니다. 계속 이용하는 요금제는 유료입니다.
서비스 소개·체험 안내: https://go.geulway.com


